장동혁 대표가 계엄에 대해 사과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대학 청년 박준영 대표가 서초 법원에서 단식 1일차를 시작했다. 지귀연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사법부는 무너졌다.
오늘도 윤석열 대통령님과 장관님들, 서부지법 청년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들은 죄가 없다. 불법 재판, 공소기각, 정치재판, 인권유린, 애국자 탄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