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인가>

by 진다르크

대부분 사람들이 부정투표를 믿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출구조사 발표이다.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60% 승리예측 발표해 버리고, 방송3사는 선관위 데이터 받아서 중계하고 TV앞에서 중계보는 국민들은 출구조사 발표때 이미 민주당 승리라는 개념이 머리에 박혀 있는상태에서 결과도 출구조사와 같이 나오니 의심을 하지 못한다.


문제는 바로 이 출구조사 발표이다.

예를들어,

당일투표에서 민주45%, 국힘55%라면, 출구조사는 당일투표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민주45%: 국힘55% 비슷하게 나와야한다.


그런데 출구조사는 개표도 하지 않은 사전투표를 포함하여 민주60%, 국힘40%로 발표하고 개표결과도 출구조사와 비슷하게 나온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당일투표: 국힘55, 민주45는 팩트

사전투표: 미개표 상황

출구조사발표: 국힘40, 민주60이 되려면,

당일투율60%, 사전율40%에서


0.6 × 45% + 0.4 × ? = 60%

? = 82.5% 가 된다.


즉, 사전투표는 개표도 하기전에 당일투표 출구조사 45% 숫자를 바탕으로 60%로 이기기 위해서는 사전투표득표가 82.5가 되어야 하고, 이 82.5를 보정값이라고 하여 최종 출구조사는 민주 60%로 이기는 것으로 발표하고, 개표도 이 숫자에 맞춘다.


그러면, 어떻게 개표를 이 숫자에 맞출수 있을까?

당일투표는 정상대로 개표를 한다. 하지만 사전투표는 현장에서 카운트해서 올린 숫자는 사용하지 않고 이미 조정된 숫자를 방송사에 내보낸다. 즉, 현장 개표 따로 선관위 발표숫자 따로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이런작업이 한두명의 시스템작업자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선관위 수많은 직원들도 모른다.


수많은 선관위 직원들이 관여하여 부정를 저지르면, 통제가 않되고 누군가 양심선언하면 발각되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가짜 투표지 몇장 몇천장으로는 전체 선거구를 일률적으로 유사한 차이로 이기도록 만들는 것은 불가능하다. 도리어 가짜투표지 몇장을 일부러 노출시켜 관심을 용지 부정쪽으로 끌면서 정작 작업은 시스템으로 소수의 작업자가 조작해 버린다.


방법은 현장 사전투표 검표 결과와 선관위 발표숫자를 하나하니 확인하는 것과 시스템을 들여다 보면 되는데, 선관위와 민주당 관여자들은 목숨걸고 막고 있으니 검증을 못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모르니 부정선거 증거를 보여달라고 하는데, 조사를 하면 다 알수 있는데 조사를 못하고 일부 가짜 투표용지정도만 보여주면, 이 몇장으로 전체를 뒤집을수 없다는 생각으로 부정선거의 몸통, 본질을 도리어 보호하는 결과를 준다.



■ 부정선거 음모론인가 어제 저녁 6시경 시작하여 7시간 38분 진행후 마라톤 토론 끝에 오늘 새벽 종료가 되었다

■쟁점 사항은 다음과 같다

1~전자개표기 사용 금지 조작우려가 있다 100% 수개표하라

2~신권다발 같은 투표 용지가 전국에서 나오는데 전부 가짜다

3~사전투표 전 특정인 카르텔이 미리 표를 계산해 통합 전산 시스템에 7% 정도 표를 더 득표한 것으로 미리 입력해놓는다

4~사전 투표든 당일 투표든

무조건 관리인 도장을 찍어달라 현) 사전투표는 자동 인쇄함

5~실제 투표수보다 개표수가 많다 (1300명~1450명) 전국에 다수

6~부정선거라 주장하는 쪽에서 위 내용을 검찰에 1200건 고발 하였으나 전부 기각 조사 자체도 없음

7~선관위 카르텔에 판사 유착카르텔 모두 한편 신뢰성 없음

■헌법의 가치를 준수하고 민주주의 꽃인 선거는 단 1표라도 부정의 의심이 발견되면 선거는 무효다 누가 잘못된 선거 제도를 개선할 것인가 정치권과 사법부는 대답하라



이란에서 하메네이 정권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했다는 이유로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교수형을 당하는 아빠.

자신이 처형당하는 모습을 보고 어린 딸이 놀랄까봐 손을 흔들며 미소짓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프다.

하메네이 정권의 만행은 이게 다가 아니다.

시위하는 국민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고 투항하는 시민들을 처형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인터넷을 원전 차단하고 3만명 국민들이 사망하고 시체들이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다. 시체를 처리하려는 가족에게는 일억을 달라는 요구까지 한다.

그런 독재자가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하자 이란 국민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그런데 조국당은 트럼프를 향해 "명백한 국가테러"라고 비난했다.

반국가세력을 척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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