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야 잊은 거 없냥?

by 바리데기

냐옹아~~


마실가쟈~


몰래몰래 따라와서 훔쳐보는 냐옹이~^^;


~~ 코스모스 꺾어왔다옹~

한번 얌전히 꽂아주겠다옹~


머리에 얹어놓고 뒤로 한발 두발


찍는다~~ 하면 묘한 표정으로 자세 취해주는


냐옹이


너무예쁘다옹~♡


사진 너무 많이 찍었더니 피곤하다앙


잠깐 쉬겠다옹~


응??? 또 찍을거냐옹?

(넋 나간 냐옹잉) 츄르 먹고 쉬자옹~~


조금만 더 찍자 냐옹아~^^

옹냥~~ 나도 모르겠다옹 >_<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라서


계속 찍고 있으니 체념한 듯 식빵 구워주시는 냐옹이씨~



집사야~~ 이따가 닭가슴살도


하나 추가 부탁한다옹~♡_♡



냐옹아~ 오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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