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으로 걸음 걸음을 딛겠습니다
2023년 12월,
오랜 기간 잊었던 글에 대한 마음, 잠재의식이 다시 일어서도록 브런치가 기회를 주었습니다.
왠만한 마음 가짐으로는 브런치 여정을 이어 갈 수 없음을 알기에
브런치 걸음에는 좋은 습관까지도 같이 할 것 같아 흥분이 됩니다.
오랜기간 기업인으로 한 방향으로 걷고, 뛰고, 쉬고, 또 뛰면서
인생 한면의 숨가픈 도전과 설익은 성취가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브런치 여정은 인생의 다른 한면에서 펼쳐지기에
빠르게 재촉하기 보다는 찬찬히 걸음걸음 내 딛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숨가프게 뛰면서 획득한 경험과 성취의 의미를 다시보고
냉정히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어떤 분은 브런치 공간을 놀이터처럼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신나는 공간이고 재미난 공간이라고 말이죠.
그럴 것 같습니다.
나눌 수 있는 내용들이 있기에 즐거운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페이소스가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제가 저를 이기는 브런치 여정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