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 반찬나눔 활동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방송촬영

by 임화영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 반찬나눔 활동, SBS 방송 촬영

■ “매주 토요일 취약계층 가정 방문”

■ “생업과 봉사....따뜻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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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허수복)가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이 SBS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는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월 24일(토) 56회째 봉사 현장에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하 ‘세가여’) 제작진이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은 2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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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은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봉사단체로, 허수복 회장을 중심으로 성수환 봉사단장, 김재원 미추홀구의원 등 약 30명이 활동 중이다. 봉사단원들은 음식점, 노인복지센터, 인테리어, 퀵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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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은 매주 토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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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환 수석부회장 겸 봉사단장은 “매주 토요일마다 함께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쁜 생업 속에서도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봉사가 1년 넘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회원 모두의 한마음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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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복 회장은 “봉사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신문 임화영 기자 (

koreama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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