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 - 25.08
2025년 7월 - 2025년 8월
꾸준히 SPYM를 구매하고 있었으나 트럼프 취임 이후로 미국 시장이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신이고 무적일 줄 알았던 SPYM가 수직으로 하락하면서 15% 이상의 수익률을 보이던 나의 포트폴리오가 -10%까지 내려앉았다. 이때 처음으로 '분산 투자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성격상 안전하게 가고 싶어서 SPYM에서 일부 매도한 금액으로 채권 관련 ETF와 금 지수 ETF를 매수하기로 결정했다.
- State Street SPDR Portfolio S&P 500 ETF
- S&P 500
- SPDR Gold MiniShares Trust
- 금현물
- Vanguard Short-Term Treasury Index Fund:ETF
- 미국 1~3년 단기채
'S&P 500 지수 추종은 신이고 무적이다'를 외쳤으나, 트럼프의 뜨거운 맛을 본 이후로 비중을 줄이자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수량 중 일부를 매도하였다.
주식 시장이 휘청거리면서 안전 자산으로 어떤 것을 살까 고민하던 중 '금은 오를 일만 남았다'라는 말을 듣고 금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하지만 진짜 금을 사기엔 돈이 택도 없을 것 같아 금 지수 추종 ETF를 조사하던 중 GLD를 사기엔 예산이 없어서 SPLG와 같은 느낌으로 구매한 종목.
'채권을 직접 사고 싶었으나 절차가 복잡해 보여서 일단 나중에 시도하자'라고 생각해 채권 관련 ETF를 조사하던 중 이 종목을 추천하는 글을 여러 개 보아서 매수했다. 하지만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매수해서 애정이 안 간다. 언젠가는 채권 관련 ETF를 제대로 공부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매도할 예정.
- S&P 500
- 나스닥 100
- 금현물
- 미국 1~3년 단기채
트럼프의 영향으로 수익률이 한 때 - 10% 이상 내려갔다가 간신히 회복하였다. 트럼프 덕분에 분산 투자를 실천해 보는 중. 나의 고정관념을 깨준 위대한 인물. (이때도 별도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얼마를 벌었는지 기록해두지 않았다. 다음 글부터 증빙자료를 실제로 첨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