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산산조각이 나서 움직일 때마다 아프다.
어딜 가도 나아지지 않고
잠을 자도
무언가를 먹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기분에 사로잡혀
내내 힘들다.
살아갈 이유라도 붙들어야 하는데
눈 뜨고 있는 현실이 왜 이렇게 잔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