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게 약
학생때 가장 많이 듣고 느낀 것은 '멍청해보이지 말아야지'라는 말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새롭게 느낀 것은 '멍청해보여도 괜찮다!'라는 것
당연 멍청해보여서 사람들에게 무시받고, 질책 받는게 괜찮다 라는 말은 아니다. 알아도 모르는 척하거나, 나의 유식함을 떵떵거리면 자랑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때가 있다는 것이랄까
그럼 의미에서 오늘도 내일도.,
멍청해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