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며칠 전 있었던 사소한 에피소드를 담아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늘 우리 어른보다 낫고 배울 점이 많죠. 늘 나를 용서해주고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우리아이를 위해 오늘도 역지사지의 자세로 육아에 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