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근황토크 #23.

개인짐이 드러나는 게 부끄럽다.

by 박성근

#23. 사무실 좌석 이동을 하면 내 개인짐이 만천하에 드러난다. 옛날엔 그게 부끄러웠는데 요즘엔 내 개인짐이란 남의 관심을 끌 만한 콘텐츠가 아님을 알고 덜 부끄럽다. 부끄럽지 않은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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