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수수의 꿈
by
둔꿈
Jan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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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바콜로드
,
하늘이 다가와 나를 안는다.
녹빛 사탕수수처럼 팔 벌려 선다.
북위 127, 동경 37도의 차가운 겨울이
함께 따스이 자라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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