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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였다
우리 녹빛
by
둔꿈
Jun 12. 2025
얽기설기
살아내는 녹빛이
홀로 선 나를 붙든다.
작은 담쟁이, 함께 피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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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꿈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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