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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도서관에서 근무하기 위해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을 거쳐
정사서 2급 자격증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회사에 취직해
영업직을 하며 지냈는데요
대면 활동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많아 이직을 고민했어요
평소에 수집, 보관, 분류 등
물건들을 가지면 잘 정리하는
성격을 가진 탓에
문헌정보학을 전공하여
문고나 공공기관으로
전향해 보자고 결심했습니다
관련된 자격 취득을 위해
경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평생교육원을 알게 되었고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던
경험을 했는데요
단지 책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일을 하려면 적성에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직종에 대해 정확한 파악을 한 후
본인과 맞는지 인지를 한 뒤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도전하게 됐어요
1.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 정부기관 통해 취준하기
보편적으로 도서와 연관이 있는 학과라고
알고 있는 문헌정보학은 거시적인 의미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관과 사용하는 이용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의 원칙, 이론, 기술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대학교를 이미 나왔기 때문에
수능을 보고 재입학을 한다는 것은
나이로 따졌을 때 조금 무리인 감이 있었죠
알아본 곳이 평생교육원이었는데
선택을 하게 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교육부에서 운용하는 제도로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원을 통하여 강의를
진행하여 신뢰감이 갔고
대부분의 교육방식이 온라인 학습 과정이라
굳이 현장으로 출석을 하지 않고
자택이나 근무지에서도 수강이 가능해서
편리성을 가지고 있어요
일반대처럼 3, 9월 1년에 두 번의 개강이
있는 것이 아니고 1~2달을 주기로
수업이 오픈돼서 본인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시작하는 날짜를 택할 수 있었어요
기존에 다니고 있던 회사의 퇴사와
앞으로의 취업 스케줄을 조율하여
가능한 딜레이가 없도록 맞출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과 함께 플랜을 설계했습니다
2.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 정사서 2급 조건 알아보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로 발급되는
면허를 취득하는 데에는 요건이 있어요
라이선스를 갖추기 위해서는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해야 되는데
해당 과는 학사학위만이 존재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4년제를 나와야 된다는 뜻이죠
평생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국가에서 제정한 법으로
정해진 기준만 충족한다면 복수 전공의
개념으로 학점을 모을 수 있는데
48점을 쌓으면 자격이 부여됐어요
원래 정상적인 루트대로 학교를 들어갔다면
4년의 커리큘럼을 이수해야 되지만
온라인을 통해서 필요한 과목만 듣고
바로 종료를 하고 수여받으면 됐어요
학습이 짧아지면 그만큼 취업의 시기도
앞당겨지는 것이니까
시작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3.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 전공 필수 온라인 과정
대부분의 강의는 인강으로 들을 수 있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었어요
전선인 교과들은 인터넷에 모두 갖춰져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는데
전필은 총 8개 중에서 일부가 네트워크로
열려 있었습니다
2023년에는 모든 수업이 오프라인이었지만
1년이 지난 현재 4개가 열려 있는데
내년 초에 심사를 거쳐서 문헌정보학의
과목에 대한 웹서비스가 더 확장이 될 거란
예상이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기존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방식의
메리트가 "통학을 하지 않는다"라는 점인데
직접 현강을 가지 않아도 다니고 있던
회사를 출근하면서 전 교과들에 대한
수강이 가능해지므로
정사서 2급의 인기는 더 높아지겠죠
일반대와 같이 시험이나 과제가 있지만
선생님에게 당일에 올라는 주제를
보내드리면
관련된 자료들을 취합하여 받을 수 있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큰 어려움이 없으니
혼자 등교하는 것보다 차이점이 크게
느껴질 거라 판단이 됩니다
출석인정도 2주로 넉넉하게 제공이 돼서
정해진 시간표 없이 여유가 있을 때
틀어서 들으면 됐어요
2026년 안으로 완전히 전화될 수 있도록
계획을 마칠 거라는 소식이 있어서
현재는 지원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몰리고 있는 추세였어요
과목당 정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신청을 하면
당연히 실패할 확률도 높아지고
그땐 이미 늦은 상태가 돼버리는 거기에
저는 이 소식을 알고 이렇게 얼른
선점을 하게 됐어요
결국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을 하여
기회가 있을 때 선점을 하려고 하는 건데
아직은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지금이 적정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4.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 정사서 2급까지의 기간
학습을 끝내는 데에는
총 3학기가 소요됐습니다
하반기부터 시작을 한다면 2학기 만에
취득을 할 수도 있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일찍 시작하면서
그 외 지식도 쌓고 싶었어요
기존의 4년제를 나왔던
학력을 인정받아
타 전공으로 48점을
이수하면 됐는데요
문헌정보학은 연관 자격증도 없고
오로지 강의로만 통해서
점수를 채워야 됐기에
평생교육원의 부수적인 특징들인
라이선스나 독학사를
활용하진 못했어요
만약 고졸이거나 비전공에 해당된다면
여러 방법을 이용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선생님과 함께 커리큘럼을 짤 때 미리
소통을 한 다음 효율적인 방향을 잡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으로
추가적으로 학위를 취득하여
정사서 2급을 따서
원했던 시립도서관으로 이직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과정에 있어서 선생님의 도움이
있었던 덕분에 중간, 기말 같은
시험들도 편하게 치를 수 있었고
수업이 끝난 후에 정부기관에
신청해야 될 서류에 관한
행정절차도 잊지 않고 정해진 시기에
제때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미리 취업을 하여
업계의 입지를 보다 일찍
다질 수 있었으므로
후에 들어올 직원들에 비해
수월하게 들어왔다고 볼 수 있죠
물론 오프라인 수업을 간 것도 있지만
경쟁률이 없는 확실한 수료를
할 수 있었으니
정원 초과로 들어가지 못해서
6개월, 1년 늦춰진다는 것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상황에 있으시다면
고민 말고 도전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