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1부:[사랑.추억.삶의따스함] (시)

by 하태수 시문학

억새



우리가 산다는 건

태어난 빚 갚기 위한 걸까


하늘에 마음을 매달아 놓고

실컷 울려고 했다

이전 08화새끼손가락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