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1부:[사랑.추억.삶의따스함] (시)
by
하태수 시문학
Aug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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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우리가 산다는 건
태어난 빚 갚기 위한 걸까
하늘에 마음을 매달아 놓고
실컷 울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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