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마음의 산책: 시
by
하태수 시 수필
Feb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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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리움은
잠들지 않는 기억이다
인생은
잎새 하나의 떨림이었고
세월은
내 영혼을 스치며
천천히 지나간 바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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