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손 글씨 시 배달
-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 -
by
꿈강
Nov 28. 2024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꿈강
직업
에세이스트
교사로 한평생 살았습니다. 교사는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시 읽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워
79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손녀딸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손녀딸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