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의 하루#260302

King of Cups (컵의 왕) : 감정의 마스터

by 아술리에

King of Cups (컵의 왕) : 감정의 마스터

Two of Pentacles (펜타클 2번) : 유연한 균형잡기

The High Priestess (고위 여사제) : 고요한 직관

분주하게 움직이되,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세요!

오늘은 겉으로는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분주할지 몰라도, 마음속에는 이미 당신의 청사진이 선명하게 그려지는 날입니다.

무언가 계약 조건을 조율할 때 당신의 직관(여사제)과 여유(왕)가 큰 역할을 할 거예요.

요즘은 전통주 공방을 준비하러, 벤치 마케팅 등등 여러 가지 전통주의 레시피를 연구하느라,(?좀 거창하네요 ㅎㅎ) 이런저런 집안일들로 조금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이제서야 타로를 뽑아봤답니다.

오늘 복분자주와 석탄주, 딸기막걸리, 삼양주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데, 이것 저것해서 펜타클 2번이 나온듯해요. 각 각의 전통주에 새로운 방법을 이리저리 해보고 있거든요.

그런 나의 직관들이 작용하여, 오늘의 연구들은 훌륭하게 성공하여, 컵의 왕처럼 전통주 공방에서

감성적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여러 가지 연구를 하면서, 이 일을 하면서 콧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고요.

역시, 내가 좋아하는 일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 전통주 공방의 길이 나에게 열리는 느낌이 들어

이런저런 일로 몸은 피곤했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즘 고위 여사제가 자주 나오는 걸 보면 나의 직관이 그렇게 훌륭한 건가?라는 생각에

어깨가 으쓱해지더라고요.ㅎ

내일은 간만에 새벽 요가를 등록해서 일찍 일어나야 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부터는 다시 부지런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내일부터 아이들의 학교 복귀가 시작되거든요. 으흐흐흐~너무 좋아요.... (애들 방학은 너무 힘들어요. ㅠㅠ)

그럼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