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 그 중간쯤
저 푸른 초원 위에하얀 담장이 둘러진그림 같은 집을 짓고 싶다.누구나 꿈꾸는 이상,엘리베이터를 타고상상한다.이층집, 넓은 마당,친구들과 웃음 가득한 저녁.거울 속 나는살짝 미소를 머금고,엘리베이터에서 내려우편함을 확인한다.카드 명세서…어휴.?!오늘도끈 없는 구두를 매만지며발걸음에 맞춰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