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 장르 가릴 거 없이 쓰고 싶은 작가입니다. 독서 좋아하지 않는 사람 또한 제 책 재밌게 읽어줬으면 하는 작가입니다.
책 소개 : 우린 모두 우울함을 느낀다. 하지만 우울증은 잘 모른다. 이해받지 못한 우울증 그로 인해 오는 타인과의 대립,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론만 알았다면 우울증 환자에게 하지 말았으면 할 행동 조심했다면 우린 죽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론만 아닌 내 감정을 담아 우울증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나와 친해지기 위한 한 걸음, 우울증인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타인이 조금 더 날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당신을 위해 만들었다. 귀하와 밀착 되어있는 사람이라면 읽었으면 한다. 이론만 알고 조심만 해도 우린 죽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