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승

자연과 하나 되는 즐거움

by 신홍승





자연과 하나 되는 즐거움



모래처럼 건조한 마음에

물처럼 상쾌한

푸른 나무가 닿으니

멋진 바닷가를 이룬 것 같다

바닷가에 파도가 밀려와

모래를 가져가는 것 같이

바람에 흔들리는

푸른 나무에

마음을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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