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장해 보상받는 방법과 장해급여 기준 총정리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의 산업재해 전문 변호사 박언영입니다.
업무 중 발생한 사고나 질병이 모두 산재 처리로 이어지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산재 처리가 끝난 후에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거나, 후유장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이러한 상황에 놓인 근로자분들을 위해 저 산재 전문 변호사 박언영이 '산재 후유장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상담이 급하신 분들은 아래로 연락주세요.
친절한 상담 약속드립니다.
산재 후유장해란 근로자가 산업재해로 인해 입은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해 남는 모든 장해나 증상을 말합니다.
이것은 부상의 종류와 심각성, 그리고 치료와 회복 과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
가장 흔한 산재후유장해는 신체적인 후유장해입니다.
이는 주로 근육, 뼈, 관절 등 근골격계 질환에서 발생하는 후유증으로 단순한 통증에서부터 운동에 문제가 생기거나 기능이 저하되는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수 있는데요.
그리고 신체적인 후유장해만큼 흔한 것이 바로 정신적 후유장해입니다.
산재후유장해로 인해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감 등이 생겨 정신적으로 고통을 느끼는 근로자도 적지 않은데요.
이 외에도 의료비와 치료비, 휴업으로 인해 소득이 줄어들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거나 부상으로 인해 사회적 제약이 생기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가족 및 친구와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등 사회적인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산재후유장해가 발생했다면 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에 추가적인 산재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보상 신청은 산재 치료가 모두 끝난 후에 진행할 수 있으며 장해등급 제도를 기준으로 보상이 이루어지는데요.
장해등급은 단계에 따라 보상 금액이 달라지므로 산재 후유장해가 발생했다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장해등급이 제대로 부여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장해는 신체의 한 부분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곳에 나타날 수 있는데요.
따라서 근로복지공단에서 종합적으로 장해등급을 정확히 판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산재로 인해 후유증이 남아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 이를 보상해 주는 보상금을 '장해급여'라고 합니다.
이러한 장해급여는 근로자의 평균임금과 장해 등급에 따라 지급되며 평균임금에 장해보상(연금 또는 일시금)을 곱하여 계산되는데요.
평균임금은 개인의 업무 내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장해보상 일수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선 1급부터 3급까지는 연금 지급이 원칙이며 4급부터 7급은 연금 또는 일시금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그리고 8급 이하의 경우 일시금으로만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연금을 선호하시지만 상황에 따라 일시금 수령이 유리할 수도 있고 연금을 선택하더라도 선급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요.
따라서 산재 승인 이후에 산재후유장해 보상금 수령이 어려우시다면 산재 전문 변호사와 함께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산재 사고로 인해 후유장해를 겪고 있다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반드시 산재후유장해 보상금을 신청하여 적절한 보상을 받으셔야 하는데요.
후유장해와 관련된 문제로 고민이 많으시다면, 저 박언영에게 연락주세요.
근로자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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