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는 글

by 얼그레이

누구나 쉽게 쓰고 읽을 수 있는 글을 만들고 싶다.

나의 mother tongue은 한국어, 2nd language이 영어이다.

의사의 꿈도 좋지만, 언어학자도 흥미로울 것 같긴 하다. 컨택트에서 봤던 그 언어학자처럼.


요즘 새로운 꿈들을 꾸며

내 머릿속은 구름 위를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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