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詩(낙서 또는 詩) - 158

by 권태윤

어머니 -


자식 길러준 비료,

어머니의 잔소리가 그립다.


아들 사랑한 회초리,

어머니의 눈물이 그립다.


침묵으로 만들어 준 인간,

어머니의 기도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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