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詩(낙서 또는 詩) - 158
by
권태윤
Mar 30. 2026
어머니 -
자식 길러준 비료,
어머니의 잔소리가 그립다.
아들 사랑한 회초리,
어머니의 눈물이 그립다.
침묵으로 만들어 준 인간,
어머니의 기도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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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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