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힘이란 영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불륜 감독으로 외면받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였죠.
강원도 산들은 척박한 돌산입니다. 감자가 자라는 그 산에 뭐를 꽂아놓으려면 큰 힘이 필요합니다.
그 힘이 원동력일까요.
여기저기 잘 꽂아줍니다
무슨 무슨 랜드도 그렇고, 무슨 산도 그렇고,
9급에 꽂아준 게 안타깝답니다.
노량진 공시생들은 분발해야겠습니다.
경쟁자가 더 늘었으니까요.
할많하않입니다
#이참에마음껏 #호가호위 생각나는
#꽃꽃이도아니고 #다꽂아주는
#사노라면 #사는이야기 #손그림 #감성에세이 #시 #수묵일러스트 #묵상 #묵상캘리 #김경근 #캘리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