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뽕 어록

할많하않

by 사노라면

이상한 변호사 이영우 드라마 중에서 '방구뽕'이라는 이의 사건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은 한 가상인물의 이야기이죠.


어린이의 취학연령을 만 5세로 하겠다는 어떤 나라의 준비 안된 정책 발표를 보고 드라마의 방구뽕이 외친 구호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어린이뿐일까요.

우리 모두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할 텐데 말이지요.

제발 우리 행복해야 할 텐데요.


할많하않입니다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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