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 머무시길

스테파노의 겨자씨 묵상 한 톨

by 사노라면

루카 19.5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6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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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시길 기원합니다.

무화과나무에 오르는 키 작은 자캐오의 마음으로

그리하시길 소원합니다.


오늘은 당신께서

내 마음에 머무시길

무거운 십자가 기대놓고

거친 발 편히 올려놓고

그리 말씀하시길


'얘야, 오늘은 내가 네 마음에 머물러야 하겠다.'


그리하시길 소원합니다

오늘도 내 집에 머무시길

그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내 마음에 머무시길


세상 모든 이들의 안식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사노라면 스테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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