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xx 사람일까

할많하않

by 사노라면

굿을 하든, 점을 치든 그러려니 했습니다.

무속에 빠지든, 동지애로 지내든 그네들의 신앙이려니 했습니다.


근데 이건 아니잖아요?

젊은이들의 희생이 좋은 기회라고요?

사람일까요?

악마가 아닐까요.

그 지시를 따르고 손바닥에 왕자를 쓴 그 무리들이 한심합니다.


속이 부글거려 할많하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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