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네이버 포스트'라는 플랫폼에 10년 넘게 매일 연재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에 공감해주시던 팔로워도 만오천이 넘었었지요.
유튜브 아닌 텍스트임에도 이 정도로 공감해주시는건 참으로 고마운 일이었지요
그러던 포스트 운영이 종료가 되고,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브런치로 옯겨 여전히 글을 연재중입니다.
흥얼흥얼 세상이야기에도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다시 한 둘 늘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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