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욕구는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입니다
한자로는 '하고자 할 욕欲'으로 표기되지요.
자고싶은 미음. 먹고싶은 마음 등 인간의 삶에서 본능적으로 행하려는 상황에 쓰입니다.
그런데 이 욕欲에 나의 '마음 心'이 들어가면 '욕심스러운 욕 慾'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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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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