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십여년전, 사회로 첫발을 딛는 청춘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쓴적이 있습니다
인생이란것은 나라는 배를 타고 세상이라는 바다로 항해하는 것과 같다고 말이지요.
그리 응원하며 띄워보낸 배들은 십여년이 흐른 지금, 세상의 어느 바다 위에서 각자의 항해를 하고 있을겁니다
어쩌면은 지금 더욱 혼란스럽고 당황스런 항해일지도 모릅니다.
힘차게 출발한 뱃길이 내 맘같지 않겠지요
파도도 칠겁니다
어둠도 있을겁니다
이 길이 맞나 싶기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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