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한 손엔 대한이여
한 손엔 독립이여
그 새벽
그 아침
그날의 외침
대한이여 독립 만세로다
대한이여 독립 만세하라
삼월의 초하루 겨울을 깨고
모이고 외치던 뜨거운 마음
그 소리 머금은 풀잎이 자라
그 함성 새겨진 나무가 자라
그렇게 흘러 온 백 년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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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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