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요즘 주역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처음 주역을 접했을때에는 그 오묘한 이론과 신비한 느낌에 매료되어 몰입했었습니다. 읽고 난 후 초보자의 어설픈 지식으로 이런저런 세상일을 어설프게 풀어보며 재미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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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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