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3년쯤 전에 옥상 방수작업을 했었습니다.
봄맞이 화단을 정리하다보니 이곳저곳 방수가 터지고 일어난곳이 보여, 다시 방수작업을 했습니다.
지난번엔 혼자 며칠동안 하고는 몸살 걸렸었지만,이번엔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이 삼일 정도 부지런히 하니 약간의 근육통 정도를 얻고 얼추 마감이 됩니다.
화단 흙도 옮기고 마무리 작업해야할 일이 많지만
그래도 매끈해진 옥상바닥을 보니 마음이 개운합니다.
이정도 기간의 옥상 보수관리는 필요하려나 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