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겠습니다.

by 솔담

2024년 3월 19일.

암입니다.

그 말을 듣고 덜덜 떨려 주저앉았어요.

그래도 운이 좋아 내일 수술하게 되었답니다.


수술 잘하고 돌아와

그동안 제 마음이 어떠했는지 글로 써보려 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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