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유일하신 왕, 하나님

2026-04-07 주만나 큐티

by 싸비

사사기 17:1-6


미가가 세운 우상


1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


4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5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라


6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내용 요약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어머니에게 말했디.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셔서 저주하셔서 들었는데 그 은을 내가 가져간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미가에게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였다.


은 천백을 돌려 받은 어머니는 미가를 위해 신상을 새기고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린다며 미가에게 은을 도로 주었다


미가가 은을 다시 어머니께 도로 드리니 어머니가 은 이백을 은장색에게 주어 만든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었다 미가에게 신당이 있어 그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으로 삼았는데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어 사람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했다.


관찰 질문

미가의 어머니가 은 천백을 잃어버리고 저주를 하는 말을 누가 들었나요

미가


미가가 자신이 은 천백을 가져갔다고 말하자 어머니의 대답은 무엇이었나요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미가가 은 천백을 어머니께 돌려주자 어머니는 어떻게 했나요

아들을 위하여 신상을 만들기 위하여 내 손에서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하고 미가에게 은을 도로 주었다


미가가 그 은을 어머니께 도로 주자 어머니는 무엇을 했나요

은 이백을 은장색에게 주어 신상을 만들어 미가의 집에 두었다


미가의 집에 신당이 있어 미가가 무엇을 했나요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다.


이 일들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 기준대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연구와 묵상 질문

미가의 어머니가 자기 소견대로 행동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은 천백을 잃어버리고 자녀에게 들리게 저주하는 말을 하고 아들이 자기가 은 천백을 가져갔다고 고백했을 때 잘못을 묻지 않고 오히려 축복하고 돌려 받은 돈으로 아들을 위해 신상을 만들겠다고 하고 내 손에서 여호와께 거룩히 바친다며 미가에게 돈을 도로 주었다. 미가가 도로 준 돈을 그 중에 이백만 써서 신상을 만들어 미가의 집에 두었다.


그 결과 미가는 어떤 사람이 되었나요

집에 신당이 있고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신앙을 만든 사람


연구와 묵상


이 처음 장면은 등장인물들이 자신들의 언행의 불일치에 대해서 확실히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데서 비롯되는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자기 눈에 옳은 대로 무엇이든지 행할 때 발생하는 혼돈을 완벽하게 묘사해 준다(6절).


분명히 미가의 어머니는 '새겨진 신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종교적인 예술 작품들로 여겼고, 그것들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자 오해했다.


출처: IVP 성경주석 구약


느낀 점

내가 얼마나 기복신앙 또는 내 잣대로 들쑥날쑥하게 신앙을 지키고 있는지 미가의 어머니를 통해 나를 비춰보게 된다. 내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결단과 적용

내 생각대로 하나님을 따라선 안 된다. 말씀대로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는 습관을 들이겠다.

작가의 이전글너와 나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