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식 채색

넘어야 할 산

by 싸비

나는 셀식 채색을 할 줄 모른다. 아무리 배우고 배워도 배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학원 과제도 미루다 건너뛸 생각이었는데 강사님이 피드백 받고 잘못된 걸 고치는 과정을 해야 한다고 하셔서 집에 가자마자 세 장을 그려서 셀식 채색을 완성해야 한다.


한숨이 나오면서 한편으로는 이번에는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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