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거야
김병삼 목사님
목소리가 좋으시고 책을 좋아하셔서 설교가 딱딱하지 않다.
중간에 찬양도 부르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포용하는 말씀을 전하신다.
교회에 흡연실을 만들기도 하셨다. 가보진 못했으나...
불면증 있는 분에게는 이분의 설교를 들으면 잠을 잘 이룰 수 있다.
내가 경험했기 때문에 추천한다.
참고 서적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 김병삼 지음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