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 한 시간 2일 차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오늘 읽을 책은 <하루 세 번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


몇 해 전 황수현 목사님께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를 배운 적이 있는데 내가 아는 기도 중에 제일 지루했던 기도였다. 그 이유는 기도하는 동안 주기도문을 계속 떠올리면서 거기에 맞는 기도도 떠올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때 내가 했던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는 머리에 쥐가 나는 경험이었는데 이 책에선 재밌을까?


헉 똑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그때 배운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를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 기도할 때 한 번 따라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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