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남동생이 어릴 때 썼던 건가 보다. 요즘 크로스핏 회원이 늘어야 한다고 열심히 하던 재석이. 걱정 안 해도 되지? 이쁜 녀석


오늘도 엄마의 누룽지를 먹고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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