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느는 것
남동생이 어릴 때 썼던 건가 보다. 요즘 크로스핏 회원이 늘어야 한다고 열심히 하던 재석이. 걱정 안 해도 되지? 이쁜 녀석
오늘도 엄마의 누룽지를 먹고 집으로 간다.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