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선생님 안녕하세요

3월에 시작한 상담이 벌써 열 번째가 되었어요. 여러 가지 상담을 하는 동안 저의 고집스러운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었어요. 한결 같이 “정미님 잘하고 계세요”라고 말씀해 주신 덕분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벌써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제 평생 이런 시간이 또 오겠죠?


한 번의 인생을 사는 저에게 그 한 번을 잘 살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 것 감사해요. 이번 인생을 끝까지 잘 완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정미


# 예술인 심리상담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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