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시
주황불빛 휘청거리는
신호등 사이로
내 발이 떠간다
아무도 모를 이유로
울고 있는 나는
모든 것이 버거워서
아버지만 본다
부른다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