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졌던 시간들 속으로

오늘의 나

by 싸비


작은 길 위 서성대던 날


나무 사이로 해가 내리고


초록 잎들 가만히 흔들리던 곳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싸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30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2025-07-10 주만나 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