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것보다는 더운 것이 좋다
나는 얼어 죽을 일은 없지만
열사병으로 죽을 수는 있을 것 같다.
추운 것은 절대 못 참기 때문이고 더운 건 즐기기 때문에 내 신체 한계를 지나쳐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조심해야 한다고 느끼는 건 금식도 그렇고 더위도 그렇고 한계치를 넘는 건 가능하기도 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더 느리고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완전히 예전으로 돌아오는 데는 몇 달 이상이 걸리기도 하고 돌아왔을 때는 신체가 늙어버려서 원래의 기능은 우주의 먼지가 되어... 안녕!
물론 초강인한 사람은 그런 거 다 극복하고 회복을 거듭하면서 초사이어인이 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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