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지칠 줄 모르는 너에게
지치지도 않는 내가 묻는다.
네 키가 언제쯤 자랄까?
겨우 붙들어 다시 물어보면
대수롭지 않게 툴툴거리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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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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