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은 너를 기다린다.

기다림

by 싸비

지칠 줄 모르는 너에게

지치지도 않는 내가 묻는다.

네 키가 언제쯤 자랄까?


겨우 붙들어 다시 물어보면

대수롭지 않게 툴툴거리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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