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컴퓨터 앞에서 쓰는 글

인생은 째깍째깍

by 싸비

너무 바쁜 시간이 나를 치고 지나간다.

어떻게 이렇게 바쁠까?

그런데 느릴 수가 없다.

왜냐면, 해야 할 일들이기 때문이다.

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이 나에겐 있다.


시간이 치고 간다. 나는 살짝씩 피해 시간 사이를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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