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 주만나 큐티

적극적으로 모시고 말씀에 집중하라

by 싸비

누가복음 10:38-42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내용 요약

38-39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자 마르다라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였습니다.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40-42

마르다는 준비할 게 많아 마음이 분주해지자 예수님께 가서 말했습니다.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그에게 명하셔서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 때문에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라도 충분하다.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관찰 질문

마리아는 어디에서 말씀을 들었습니까?

예수님의 발치


마르다는 왜 마음이 분주했습니까?

준비하는 일이 많은데 마리아가 도와주지 않아 혼자 하고 있어서


마르다는 예수님께 마리아에게 어떻게 명령해 달라고 했습니까?

마르다의 준비를 도와 주라고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몇 가지만 하든지 한 가지만 해도 충분하며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연구와 묵상 질문

마르다와 마리아의 선택은 어떻게 달랐습니까?

마르다는 주님을 잘 섬기고자 했고 마리아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자 했습니다. 둘 다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일이지만 마르다는 그 일을 하다가 마음에 염려와 근심이 찾아왔다는 점이 마리아와 다릅니다.


연구와 묵상


10:38~42 마르다와 마리아 마을, 베다니(참조, 요 1211. 요 111의 해설을 보라) 주의 발치에 앉아. 제자의 적절한 자리(참조, 눅 8:35: 행 223). 예수님은 그 시대의 문화에 속한 어떤 이들과는 달리 여인들에게 성경을 공부할 것을 권하셨다.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참조, 녹 814, 12:11, 22~30, 21:34.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이 말씀은 가장 큰 소유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인생의 '분깃'으로 삼는 것이라고 말하는 구약의 성구들을 상기시킨다(참조, 시 16:5, 27:4, 73:26, 119:57 142:5 추가 참조, 수 18:7). 마리아는 이것을 택했고 이것은 (지금 부엌에서 마르다를 돕는 일에는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출처: ESV 스터디 바이블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은 어떤 뜻일까?


마리아는 예수님 발치에 앉아 예수님과 교제하기를 선택했습니다. 예수님은 마르다의 이름을 두 번 부르며 위로하시고 마르다가 마리아처럼 예수님과 가까이하는 것을 선택하기를 바라신다.


느낀 점

마르다 마리아 둘 다 꼭 필요하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순간에는 예수님과 관계를 택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느꼈다.


결단과 적용

다른 일들이 많고 중요해 보여도 다니엘기도회를 끝까지 나가서 주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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