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글구름 오늘 생각
괜찮은 직업을 가졌어도 내 길을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부지런히 하루를 보내면서 내가 맞게 잘 살고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직업이 있든 지금은 없든,
하루를 48시간처럼 살든 12시간처럼 살든
나중에 눈 감는 날 대단히 큰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다.
떠나버린 사람의 인생 리뷰는 들을 수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