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산업기사
발전하는 컴퓨터 관련 업과
IT 계열에 제 미래를 얹고 싶어
준비하게 되었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한 학기. 즉, 15주 만에
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이 덕분에 정보통신산기도 취득했고
IT 계열 회사에 취업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업무와 병행하여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까지 노리고 있답니다!
당시에 학점을 이수하며
자격증 공부를 함께 하였고
시스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의
필기시험과 실무의 실기시험에 합격했는데요
전문가로서의 직업군인
보안 솔루션 개발자, 모의해킹 전문가,
악성코드 분석, 보안관리자 등의
직업을 노리기 위해
응시를 필요로 하시는 많은 분들이
자격이 되지 않으신다면
제가 이용한 학점은행제를 통해
조건을 갖추시면 좋을 거예요
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자격은
전문적인 기술 면허답게
아무나 볼 수 없게 되어있어요
큐넷 홈페이지.
즉,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국가 자격시험 원서 접수나
정보 및 시험 일정을 제공하는 곳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에 따르면,
1. 유사분야 다른 종목 산기나
기능사 + 실무경력 1년
2. 관련 학과를 전공해
대학을 졸업한 사람
3. 순수 실무경력 2년 이상
이면 산기에 응시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다고 해요
그런데 정보보안은
각 분야에 걸쳐있는 부분이 많아
모든 학과에서 졸업하여도,
모든 분야에서 경력이 있더라도
응시가 가능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고졸의 학력이었고
알바의 경력밖에 없었기 때문에
조건을 갖추기 위해 학습해야 됐고
가장 수월한 방법이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것이더라고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가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는
처음엔 만학도나 직장인이
고등교육. 즉, 대학 과정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하고
수업의 난이도를 낮춰
그들의 수월한 학습을 도왔는데요
이걸 통해 학위요건을 달성하면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로 인해
대학을 졸업한 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죠
때문에 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자격의
2번. 대학을 졸업한 사람에
해당될 수 있는데
여기서 또 좋은 점이
졸업 예정자도 시험을 볼 수 있어서
그에 대한 기준에만 충족하면 돼요
전문 학사의 졸업 예정자 기준은
41학점이고
학사의 기준은 106점이었죠
그리고 학점을 모을 때
수업 이외의 다양한 학습 및 자격을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
강의만 수강할 수 있는 학교보다
빨리 졸업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41점만 얻으면
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자격에
해당될 수 있었기에
한 학기 만에 모두 마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계획했어요
이는 혼자 진행하기엔
모르는 부분과 어려운 점이 많아
전문가의 힘을 빌렸는데요
제가 평가 인정 학습과정을
모두 수료할 때
옆에서 저를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멘토쌤이었죠
학점은행제의 온라인 수업도
대학처럼 이수 제한이 있었기에
한 학기에 24점까지 들을 수 있었어요
나머지 17점을 얻기 위해
다른 방법을 활용해야 됐는데요
저는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공인 라이선스를 하나 취득하였고
다른 방법들은
학교를 다닌 적이 있는 분들은
그때 이수한 점수를 가져올 수 있거나
독학학위제라는 단계별 시험을 봐서
한 과목당 4~5점씩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학습자의 상황에 맞게
선생님이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셨어요
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위해
수업을 들을 때
어떤 표준 교육과정을 선택하여도
상관없었어요
하지만 저는 정보통신도 봐야 됐고
나중에 학위도 목표해두고 있었기 때문에
컴퓨터공학으로 설정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듣는 거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교수님의 강의는 퀄리티도 괜찮았고
이해도 잘 되도록 설명하시더라고요
총 15주로 진행되는 수업은
매 주차별로 강의가 올라오고
대학 과정이라 과제, 시험 같은 것도 있고
출석 점수도 반영되었는데
실시간 수업이 아니었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었어요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면
만점을 받을 수 있었고
과제나 시험에서는
선생님이 도움을 좀 주셨어요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자료를 찾는 방법이나
정보를 주시는 등
중요 일정에는 카톡 알림도 설정해 주셔서
산업기사 시험들에 몰두할 수 있었죠
100점 만점에 60점만 넘기게 되면
과락 없이 이수할 수 있었고
까다로운 점은 없었기 때문에
안전하게 모두 마쳤답니다

정보통신과 정보보안산업기사를
취득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기에
이에 초점을 두고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15주 만에 산기 두 가지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
통신은 떨어지는 참사가 있었지만
다음 회차에 응시해 합격했고
실기는 둘 다 한 번에 붙었답니다
학점은행제가 98년에 생겼다는데
만약에 없었거나 몰랐다면
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
2년을 일하거나 학교에 다녔을 텐데
회사에 취업한 지금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참 고마운 것 같아요
모두 목표를 위해 파이팅 하시고
산기를 응시할 필요가 있다면
제 경험이 도움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