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얼마 있지 않으면
간호학과에 입학해요!!
고졸의 학력이었지만
온라인으로 단기에 준비해
간호대 대졸자전형으로 진학할 수 있었죠
제가 준비한 과정과 학습 방법들이
여러분에게도 찰떡일 것이라
시간을 좀 내보려고요!!
저는 조무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3년 전부터 격하게 퇴사하고 싶더라구요
일하는 데에 고충이 너무 많았죠
원장, 의사, 간호사, 환자, 보호자
심지어 동료 조무사까지..
병원의 몇몇 동료를 제외하곤
전부 저희의 적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 길이
하데스의 강을 건너는 것 같았고
병원의 경비 아저씨는
케르베로스같이 느껴졌어요..
마땅히 배운 일도 없고
공부한 적도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물어온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간호학과를 진학한
방법들인데요!
처음엔 솔직히 반응이
미적지근했어요
모두 공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고
간호학과의 입시가
어렵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죠
누가 뭐라 하던 그 언니는
공부를 시작하더라고요
하다 말겠지, 얼마 못 갈 거야
라는 부정들 속에서도
꿋꿋이 학습하는 모습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물어보니 간호대 대졸자전형을
준비하고 있었고
같이 공부하고 있는
한 선생님을 알려주더라고요
이쪽 방면으로 전문가시고
저희에겐 멘토였죠
아무것도 알아본 것이 없었기에
비생산적인 대화를 예상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이야기를 나눴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토대로 목표를 설정했죠
일단 간호사가 되려면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면허를 취득해야 됐고
국가시험을 응시하기 위해선
간호학과에 입학해야 됐는데요
그 입시 조건을 만들기 위해
선생님과 함께 학습하는 거예요
모두가 알고 계신 일반적인 입시는
내신과 수능을 활용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둘 다 점수가 좋지 않아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셨거나
학교를 졸업하신 분이나 중퇴하신 분들은
비전을 느끼지 못했거나
정말 간호사가 되고 싶으신 분들일 거예요!
그런 모든 분들이
같은 방법을 활용해
간호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어요
나라에서 시행하는
온라인 대학 과정을 수료하는 것인데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장관의 명의로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어서
관련 법률로 인해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해 주었죠
때문에 간호대 대졸자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가능했고요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 외에도
좋은 점들이 많았는데요
1. 좋은 평점을 유지할 수 있음
2. 조기 졸업이 가능함
3. 학비가 부담스럽지 않음
등등 지금의 상황에서
제가 간호학과에 갈 수 있는
최고의 장점들을 다 가지고 있었죠
1번은 원래 이 제도가
만학도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거라
난이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음도
한몫했고요
상대 평가다 보니
이런 분들과 경쟁하면서
조금만 공부해도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어요
특히나 대졸자전형은
평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서 자신감을 조금 얻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다 보니
국립대 같은 개념으로 학비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일하면서 교육에 대한 소비로
충분히 만족스러웠죠
간호대 대졸자전형은
입시의 한 방향이에요
여러 가지의 길이 있었는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것과 학사 편입을 준비한다고 했어요
먼저 전자는 전문대로 신입학하는 거예요
원서 접수의 조건은
2년제 학위가 있으면 됐고
전적대의 평점과 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심사했어요
말씀드렸듯이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죠
그리고 학사 편입은
일반대의 3학년으로 입학하는 건데요
4년제의 학위가 있어야
지원할 수 있었고
전적대의 평점, 영어, 면접 등으로
심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문대에도
편입이 있는 곳이 있었어요!
보통 보건대나 간호대는 있더라고요
선생님이 이런 학교들의 정보나
제 방향성을 같이 설정해 주셔서
목표 설정이 수월하게 이루어졌어요!
그렇게 설정한 목표는
간호대 대졸자전형.
그리고 지원하기 위해
제게 필요한 것은 2년제 학위.
좋은 점수로 이를 수료해야 됐고
그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일 먼저 온라인 수업을 들었어요
출석, 과제, 시험 등으로
점수를 평가했고
실시간 수업이 아니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기에
까다로운 것이 별로 없었어요
거기다 선생님이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정보나 알림 설정 등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점수가 좋은 것 이외에도 많은 시간을
절감할 수 있었어요
혼자서 했더라면
절대 이렇게 못했을 거예요
또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국가 공인 자격을 취득했는데요
선생님이 조금만 공부해도
쉽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을 알려주셨어요
한 달 정도 공부했고
이를 취득해 한 학기나 줄였으니
너무 이득이었죠
마지막으로 독학사라는 시험 중
1단계에 5과목을 응시했어요
1~4단계로 제일 난이도가 낮았고
고등학교 수준의 시험이었죠
60점만 넘기면 합격이라
강의를 보고 공부하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모두 수료하는 데에 2학기가 걸렸어요
먼저 시작했던 언니 역시
간호대 대졸자전형을 준비했는데
여유가 있었던 탓에
3학기로 진행했더라고요
그래서 수업이 같이 끝났었죠
또 늦게 시작한 동료는
학사 편입을 준비한다고 했어요
목표 설정에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일반대로의 편입을 생각했던 거죠
이렇게 입시 방향은 선생님이
학습자의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설정해 주셨습니다!
대졸자전형은
수시 1차, 수시 2차, 정시에
모두 지원할 수 있었어요
물론 모집하지 않는 대학도 있지만
선생님이 찾아봐 주셔서 편했죠!
저는 면접 준비도 언니와 함께해서 편했는데
선생님이 팁도 주시더라고요
끝까지 정말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간호대에 입학할 수 있었고
아마 준비 중인 동료도
내년이면 좋은 소식이 들려오겠죠!
여러분도 생각이 있으시면
얼른 준비해요
입학 시기만 늦어질 뿐이랍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마무리할 텐데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