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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 되는법을 찾다가
방법을 보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해 들어간 정oo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에
친구를 따라서 가게 된
교회를 통해 마인드가 바뀌었죠
다양한 좋은 말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었고
그걸 보면서 목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신앙심만 있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게 아니라
대학원 진학을 거친
사람만 할 수 있었어요
고졸인 저로서는 이런
조건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이 되었고
먼저 생각했던 것은
입시를 거치는 것이었죠
그러나 시기를 놓친
이후에 다시 공부를 하며
내신 점수를 올릴
수는 없었으며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게
만만치 않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방법을 찾아 나서다가
발견한 게 교육부의 학은제라는
제도였어요
목사 되는법을 보면서
갖출 요소들을 체크했죠
당연한 말이지만 4년제
학위증을 발급받아야 되었으며
꼭 신학 전공이
아니어도 되었습니다
석사 과정을 밟게 된다면
전도사로 4년간 사역을
거처야 됐어요
물론 학교를 나와도
되기는 했었지만
편입을 노린다는 것은
경쟁률을 보았을 때
어려움이 있었죠
목사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라서
인터넷의 사양한 경로를
통해서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되는법에 관해
알게 된 사실이 학은제라 하는 제도를
이용해 4년제 학위를 따는 것이었어요
이건 온라인 수업을
수강하는 것으로도
학력 개선이 가능하게끔
교육부에서 만든 시스템이었습니다
또한 신학 학위도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메리트가 있다고 봤어요
이용 조건도 고졸만
했다면 누구나 쓸 수
있었기에 부담이 적었죠
목사 되는법을 찾으며
활용했던 제도는 점수를
기반으로 돌아갔습니다
140점만 갖추게 되면
기준이 차게 되어서
교육부에서 학사 학위를
발급해 주었어요
점수를 얻는 보편적인
방안은 인강을 수강하는 것이며
각각의 주차마다 얻을 수 있는
양에 제한이 걸려 있죠
그렇기에 목사를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는 준비 기간이
3년 반 정도 필요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한번 입시의 기회를
놓쳐서 새로운 진로를 찾으려고
되는법을 알아보고 있던 상황이라
이런 기간적인 요소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마침 학은제의 조교처럼
일을 하시는 학습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에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과정을 수료해 가면 좋을지
얘기를 하며 커리큘럼을
산정해 갔습니다
점수를 얻는 방안이
온라인 수업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취득원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병행하며 가지고
가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목사 되는법을 찾으며
이용했던 방안은
국가 기술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라이선스
리스트가 있다고 한다면
해당되는 점수를 받는
시스템이었죠
산업기사를 준비할까
고민하기도 했으나
다행스럽게도 선생님이
편하게 취득 가능한
것으로 알려주신 게 있어서
그걸로 대비를 하니
1개월 만에도 발급을
받을 수 있었어요
목사라는 직업을 위한
140점을 모으는 데 있어
선생님이 되는법에 관한
계획을 세우는데 병행하게끔
하셨던 것이 독학사였습니다
검정고시 비슷한 느낌으로
과목별로 제작된 시험을
보고 통과하면
그걸 인정받을 수 있어서
새롭게 들어야 되는 수업을
줄일 수 있었어요
그렇게 원래라면 3년 반이
걸렸어야 될 진학 준비 기간이
단 7개월로 줄어들게 되었답니다
목사 되는법을 찾고 수료하는
방향에서 수강했던 온라인 수업의
학습 커리큘럼은 15주였어요
매주 정해진 요일에 맞춰서
강의 영상이 올라왔고
2주 안으로만 수강하면 되고
시간표가 있진 않았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때에
맞춰서 언제든지 했어요
모바일이나 컴퓨터 둘 다
수강이 가능했기에
그 시간들을 이용해서
독학사 자격증 같은
목사가 되기 위한 기간을
줄이는 수단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수업을 1달 정도 거쳐가게
되면 과제 중간 기말과 같은
학습 일정도 나오죠
해 본 적이 없는 것들이라서
잘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으며
대학원 지원을 할 때
먼저 보이는 게 평점이라서
관리를 하고 싶었어요
이런 생각을 헤아리셨는지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죠
덕분에 7개월 만에도 좋은 평점으로
140점을 모아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런 이후에는 목사를 위한
대학원에 원서를 넣으려고
교육부의 행정 절차를
거쳐서 서류를 받았어요
매번 있는 게 아니라
정해진 달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조심해서
했어야 됐습니다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람을 설정해 주신 덕분에
놓치지 않고 바로 할 수 있었죠
그렇게 만들어진 4년제
신학 학위증을 가지고
기존의 신앙심을 증명하며
원서를 넣고 입학했어요
지금은 졸업을 눈
앞에 두며 논문을
쓰느라 바쁜 상황이죠
과거 꿈이 생겼지만 학력
때문에 이루지 못할 거라는
불안감이 밤을 지새우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저와 같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제가 거쳐갔던 제도를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고졸의 학력으로
목사 되는법을 찾고 대학원
진학까지 마친 경험을 전해 드렸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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